Happy New Year 2014! My New York life is going well. Everyday is adventure. New year eve i was went to Time Square. It was crazy crowded. But i could enjoy that atmosphere. But i will never try again.
I love New York city. I love 'JUST KIDS' book too. Naturally, i'm follow their life in the 1970s and 1980s. That's why i visited coney island. People said, Coney Island now changed a lot. But it was awesome. I had to feel a real America. I will visit Coney Island again before leaving the NewYork.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뉴욕에서의 생활은 많이 나아지고 있다. 매일이 다르다. 2013년 마지막날에는 타임스퀘어를 방문했었다. 엄청난 인파로 붐볐다. 그러나 연말의 분위기로 그 분위기를 즐길수 있었다.
하지만 다시 새해를 위한 타임스퀘어 방문은 하지 않을것이다.
나는 뉴욕 도시가 너무 좋다. 그러면서 JUST KIDS 책도 좋아하게 됐다. 자연적으로 나는 그들의 1970-80년대의 생활을 쫒게 되었다. 그러면서 코니 아일랜드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뉴욕 사람들은 코니아일랜드가 최근에 많이 변하게 되었다고 했지만 정말 멋졌다. 진짜 미국을 느낄수 있는 곳이였다. 떠나기전 코니아일랜드에 다시 방문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