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January, 2014

Coney Island Dreaming


Happy New Year 2014! My New York life is going well. Everyday is adventure. New year eve i was went to Time Square. It was crazy crowded. But i could enjoy that atmosphere. But i will never try again. 
I love New York city. I love 'JUST KIDS' book too. Naturally, i'm follow their life in the 1970s and 1980s. That's why i visited coney island. People said, Coney Island now changed a lot. But it was awesome. I had to feel a real America. I will visit Coney Island again before leaving the NewYork.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뉴욕에서의 생활은 많이 나아지고 있다. 매일이 다르다. 2013년 마지막날에는 타임스퀘어를 방문했었다. 엄청난 인파로 붐볐다. 그러나 연말의 분위기로 그 분위기를 즐길수 있었다. 
하지만 다시 새해를 위한 타임스퀘어 방문은 하지 않을것이다.
나는 뉴욕 도시가 너무 좋다. 그러면서 JUST KIDS 책도 좋아하게 됐다. 자연적으로 나는 그들의 1970-80년대의 생활을 쫒게 되었다. 그러면서 코니 아일랜드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뉴욕 사람들은 코니아일랜드가 최근에 많이 변하게 되었다고 했지만 정말 멋졌다. 진짜 미국을 느낄수 있는 곳이였다. 떠나기전 코니아일랜드에 다시 방문할것이다.

photos by Mima 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