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February, 2016

MADMEN

 PHOTOS BY MIMA KANG

 아프네르는 에르도사인을 쳐다보며 말을 이었다.
"세상에 해결 못 할일은 없어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이지요.
자, 이젠 됐습니까, 친구?"

‘7인의 미치광이 - 로베르토 아를트‘ 중
Los siete locos (1929) (Seven Madmen) - Roberto Ar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