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August, 2011

다시 찾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저번의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을 피해, 자가용을 이용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찾았다.
광복절 다음날 이였기 때문일까?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가는길도 한산했고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또한 한산했다.
이번 방문후 든 생각은 옷을 사러 가기에는 명품 브랜드의 옷 말고는 백화점과의 가격과 그리 차이도 나지 않고 옷의 종류도 그리 다양하지 않다. 차라리 근처 가까운 아울렛을 가는게 옷을 사기에는 더 좋을듯 하다.
물론 명품옷의 가격은 할인율이 높다. 특히 스포츠웨어도. !
왜 다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BAG을 사러 간다고 하는지 이해가 갈 정도로 백화점보다 다양한 종류와 큰 폭의 할인율을 자랑한다. 시즌이 많이 지난 BAG임에 불구하고도 높은 품질과 낮은 가격. 그리고 fendi 매장의 숨막힐듯한 shoes들.
아울렛이여서 그런지 백화점의 딱딱한 분위기는 온데간데 없고 가방을 직접 들어보고 거울을 보며 자유롭게 볼수 있어 무엇보다 좋은거 같다.